나는 내 우주 관리를 위해서 태어났다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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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자 2026. 04. 08. 水.
게시일자 2026. 05. 31.
동영상 길이 19:50
강의 중 인용 도서 -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SCL4DDb7wiY



아까 그 '법공' 괜찮지 않아요?
일체는 내 마음 안에 들어와서
지금 나한테 영향을
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든 관리해야 될
영역이 있어요

그걸 더 내가 막
정의감에 불타서
단죄하다 보면
나만 혼자, 내 우주만
파괴될 수가 있어요

6남매 깨지지 않게,
않는 한에서 뭘 해보라는
기본 원칙을 준수해서
내 우주에 들어와 있는
모든 대상은 사실은
결국 내 문제고
내가 어느 정도 풀어가야 한다

'100% 내 문제다!' 하면
또 오해가 생기니까
일단 나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내 마음에서 일어난 일이니까
내 마음은 내 우주고
내가 관리해야 한다,
어떤 식으로든

그래서 자명하게 내가
관리를 해야 하고, 원칙이
6남매가 깨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리해야만
나도 좋고, 남도
좋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거를 좀
우리가 깨어있으면서
곱씹어야 할 진리죠
법공·구공을 다
적용해서 보는 거죠
아공·법공·구공을
다 적용해서 이건 내 문제다!

상대방을 못 바꾸는 거는
그건 내 문제가 아니니까
근데 내 마음에 들어와 있는
상대방의 이미지,
상에 대해서는
내가 관리를 해야 해요

계속 그거를 떠올릴 때마다
상처 입는 거를 계속
떠올리면서 내 우주를
파괴하고 있는 것도 나다!
하는 걸 생각은 해야 해요

가능한 한 부정적 영향을
덜 받게 막아야 하는 것도
내가 관리자로서
내 책임이니까,
내 우주에 대한

이런 원칙에서 타인에 대한
어떤 감정적 문제도
풀어나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누가 나한테 악플을 단다
악플을 다는 그놈 자체는
내가 못 바꾸는데
그 악플이라는 사건이나
악플을 다는 상대방에 대한
내 마음, 미운 마음

이거는 내 우주에
'지금·여기·나,상대방·분노'
이거를 계속 내 우주를
그렇게 만들어갈 순
없는 거니까, 내가 우주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틀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다

상대방은 발 뻗고
잘 잘 수 있어요
'내가 그랬다고?'
막 나중에 이럴 수도 있어요
나는 상처 입고
한 달 괴로워서
겨우 살아 나왔더니 상대방이

'그때 그런 일이 있었다고?'
'난 네가 요즘 아픈 줄 알았어'
막 이러면
몇 배로 더 맞을 수 있죠
아무튼 그러면
난 한 달간 뭐 했나?
내 문제다, 사실

다 내 문제라는 건 아니에요
원인 제공도 상대방이
한 거는 상대방이 받아야죠
다만 내 우주 관리의 책임은
나한테 있다는 거

이런 측면에서
한 번씩 생각해 보시면서
역량껏 뭔가 좋은
아이디어들을 내서
마음을 풀어가시는 게...

막 '이뻐해라!'도 아니에요
그거 어떻게 이뻐져요?
최대한 똥을
안 건드린다는 입장으로
건드리면 번지니까
좀 모르는 척해야
할 때도 있을 거고

그 마음이 그 방향으로
그 대상으로 딱 향하면
예전에 얘기했잖아요, 제가
저 같으면
진짜 떠올리기 싫은
상처나 대상인데 탁,
에고가 그쪽을 향하면
구구단이라도 외시고
딴 데로 돌리라고요

2X2=4, 3X3=...
이게 말로 하면
효과가 더 좋대요
그때 얘기 드렸죠?
스나이퍼, 총 쏘려는데
'저거 맞춰야지!'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와가지고 안 된다는

평정심으로 쏴야 하는데
안 되니까, 그때는
말로 뭐라고 하냐면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대상을 말로 한대요
나무, 바위, 구름
그러다가 딱 걔를
떠올리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같으면
'몰라! 괜찮아!'
'2X2=4, 3X3=9'
이런 말을 말로 하세요!
그럼, 뇌가 빨리 변한대요

속으로만 하지 말고
2X2=4
떠올리기 싫은 상대가
지금 떠올랐을 때
그럼 내 마음은
'지금·여기·나,너·괴로움'으로
빠질 게 확실한
그 '너'가 떠올랐을 때는
지금·여기·나,너
2X2=4, 3X3=9

이러면서 돌려버리는 거죠,
관심을. '너'한테 더 가지 않게
이런 방편이라도
써야 할 때는 쓰셔야 해요,
괴로우면

떠올리기 싫어도
분명히 본능적으로
떠올리실 테니까
스트레스의 대상이니까
떠올리게 돼 있어요
그때마다 조금씩
틀어야 한다는 거

그런 행위가 내 우주를 잘
관리하는 관리 행위다
올바른 관리 행위다
이렇게 개념을 딱
갖고 계시면 훨씬 더
힘이 나시지 않겠는가

그런 일을 할 때,
억울해하면서 하는 게 아니라
'왜 나만 이러고 있나?'
이런 게 아니라
내 우주는 내 관리하에
있으니까 당연한 거고

이게 제가 얘기하는
'나는 6남매 수행자다!'
라는 선언이, 내 우주는 내가
6남매로 관리할 거야!

다른 사람의 우주까지
난 못 관리해!
나한테 허락된 건 내 우주고
아무튼 내 모니터는
내가 관리한다!
내 VR에 들어온 이상은
내가 관리한다!

아무튼 이런 느낌으로
'나는 6남매 수행자다!'
라는 걸, 이런 식으로 좀
확언하면서 몰입해서
게임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난 6남매 게이머다!'

게이머인데 내 마음에 지금
좀비들 떴는데 내가
처리 안 할 순 없잖아요?
좀비 부대를 계속
보내는 건 상대방이더라도
내 마음에 계속 좀비가
떠오르는 거는 내 문제다!
요건 처리하자!
이렇게 하셔야죠

상대방이 있는 한, 좀비가
계속 출몰할 것 같아서
괴로우시겠지만
상대방을 제거할 수도 없고

저도 요즘 막 살심이 일어요,
뉴스 보면
'아 좋다!'와 살심이 공존해요
'아 좋다!' 막 '죽여버리고 싶다!'
'아 좋다!' 막 '죽여버리고...'

'아 죽이면, 아 좋을 것 같다!'
뭐 이런, 이런 게 공존하지만
어떡해요? 현실이
떠오를 때마다 6남매로!

그래서 이런 것도 다
방편인 거예요
저 사람도 뭐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정이 있을 것이다

저 사람도 역사나 현실 정치,
현실 역사에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볼 때
저는 그렇게 보잖아요?
이 사람도 공을 세우게
잘 쓰면 된다, 이런 식으로

이런 게 스트레스를
줄여주거든요
상대방을 향해 떠오르는
혐오감을 줄여주고
다 필요해서 하늘이
낸 사람들일 것이다

역사상, 어느 때는
김구가 필요했고
이승만도 필요해요
또 공산당도 필요해요
다 자기 역할을 하고 가요
각자 자기 역할이 있는 거다

내 인생에 저 사람도
어떤 역할이 있는 거다
이렇게 의미
부여해 주는 방법도
이것도 방편인 거죠
상대방에 대한 스트레스를
좀, 혐오감을 줄여주면서

6남매로 대화해보려고
막 이뻐하려고가 아니에요
6남매로 대할 정도,
공정하게 대할 정도는
되게 만들려고요

역사 공부할 때
그렇게 안 보면
열받아서 못 봐요
그래서 항상 양면을
보려고 노력하면요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모든 일에는

이 사람을 통해
내가 괴로웠다면
또 장점도 있을 것이다
단점은 드러났고
장점도 분명히 있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는
것도 6남매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편인 거예요
좋은 방편이에요

원수는 제가
가까이 두라는 말을
요즘 많이 하는데
실제로 그래요
제가 혐오감이 있는
사람일수록, 역사에서
혐오감 드는 사람 있죠?
히틀러나 스탈린

그러면 일부러 저는
전기를 찾아서 읽어요
그 사람의 성장 스토리부터
쭉 읽어요, 공감해 가면서
오히려 더 많이 읽어요,
좋은 사람보다

그러면 이 사람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게 되면요
이게 줄어들어요, 혐오감이
'그래서 그랬구나!'
이런 것까지

오히려 그래서
원수들한테 더
에너지를 쓰는 것도 있어요
'원수는 가까이하라!'
원수를 멀리하면,
제가 볼 때는 봉변을
당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가까이 곁에 두고
꿰뚫어 보는 게 나아요

원수가 딱 옆에 둬야
일어나려고 할 때 앉히고
일어나려고 할 때 앉히고
저쪽에서 일어나면
못 막아요, 내가
가까이 있어야 내가
제압을 할 수 있지,
꿰뚫어 보고

더 역지사지해야
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우리는,
우리가 혐오한다는 거는
보통 무지를 전제해요
잘 이해가 안 되니까
혐오하고 이해가 안 되니까
더 알려고 안 해요

그냥 욕하면 되는데
뭐 하러 알려고 해요
쉽게 가려고 그래요, 에고는
근데 거기 쉽게 가지 마시고
약간 어렵게 가시면
오히려 내 우주가
더 아름답게 꾸며져요

그 상대방을 소화함으로써
내 우주가 커져요
역량이 커지고
이해력이 커지고
깊이 있어지고

내 우주를 아름답게 하는
게이머다! 이런 뜻입니다
6남매 게이머다!
6남매 수행자다! 이건요,
나는 내 우주를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 책임을,
사명을 띠고 난 태어났다!
오로지 그거예요

각자가 자기 우주만
잘 관리하면 되거든요
남의 우주 신경 쓰지 마시고
내 우주만 잘 관리하면
남한테도 긍정적인 영향을
어마어마하게 끼칠 수 있는
역량이 생기고, 실제 그렇게
살게 되시게 돼 있습니다

내 우주 관리만 하세요!
남의 우주의 주인은
그 사람이니까, 대신에
내 우주에 들어온 거는
내가 6남매로
잘 소화해 냄으로써
내 우주 역량을 키우자는 거죠

그러면 오히려 내 맘에
안 드는 사람들로 인해서
내 우주는 어마어마하게
역량이 커지고
아름다워집니다
진선미로 더 채워집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로 인해서 더
참되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거죠
이걸 안 쓰면 안 되죠
내 우주 관리가
안 된다는 거는
이번 생에 내 사명을
다 완수 못 한다는
찜찜함까지 같이
겪게 되실 거예요

괜찮죠? 이런 내 우주
나는 내 우주를
관리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이 사명,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고
나는 내 우주의 무한한
영광을 위해서 태어났다
아름답게 한번 관리해 보자!

누가 날 괴롭히고 해도
내가 받은 상처도 결국
내 우주의 구성요소인
'너'잖아요? '나, 너'
환경이건 상대방이건
다 '너'잖아요?

그 '너'를 어떻게 대할 건가가
내 우주지,
거기까지가 내 우주지
단순히 그 상처 그 자체가
내 우주의 전부인 게 아니에요
'그 상처를 어떻게 내가 대했냐'
까지가 내 우주지

'난 이런 상처를 입었어!'로
끝나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그 상처가
너의 우주에서 어떤
의미를 지녔고,
네 우주에 어떤 영향을 줬어?
너는 그걸 어떻게 극복했어?
여기까지 가야 내 우주거든요

우주 관리를 포기한 게 돼요,
상처에서 멈추면. 그러면
상처에서 멈춘 게 아니고
'나,너·이렇게'에서요
'너는 그 상처에 대해서
끝없이 부정적으로 반응했어'
까지가 내 우주인 거예요

이게 안 좋은 거예요
우린 남 탓하려다 보니까
'네 탓이었어'만
하고 끝낼 수 있는데
'계속 네 탓만 했다, 이렇게'
까지가 내 우주라니까요
너는 '지금·여기·나,너·남 탓'
으로 끝났다는 게
이게 안타까운 거죠

'더럽게 어렵네!' 하지 마시고
좀 살아보려고 했더니
게임 공략법 막 알아야 하고
매뉴얼 봐야 하고
근데 이 정도는 알고 가시면
최소의 매뉴얼 아니에요?

제가 막 이런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게임을
해가고 있다는 거죠
저도 막 곤경에 처하면
당혹스럽고...

제일 싫지 않으세요?
내 역량의 한계를 보는 거?
내 밑바닥 보는 거?
안 보고 싶죠
근데 하늘이 꼭
보여드릴 겁니다!
저만 볼 순 없죠,
다 같이 봐야지

계속 만나게 돼 있어요
당황하지 마시고
자신의 실상을 보는 건데요
에고가 미화해서 보다가
리얼한 버전을 보게 됩니다
리얼한 내 모습을

그때는 '지금·여기·나,너'에서
'너'가 내 리얼한 실상일 때
괴롭죠. '이렇게'가 결국은,
그걸 6남매로 또
소화해 내는 게 공부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공부란 그대로
삶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거다,
원래.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면요, 다른 거 몰라도
공부는 잘 되실 거예요
공부가 잘 되면
인생에 대해서 쓸데없는
생각을 안 해요
망상을 덜 부린다는 거죠

실상을 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꾸
꾸려나가려고
노력하시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덜 빠지시고
지나고 났는데 훨씬
만족할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후회가 적어지죠
후회가 적어지는 쪽으로
살아가는 게 제일
제가 볼 땐 현명하다고
어떻게 계속, 뿌듯하고
계속 보람 있겠어요?

다만 후회가 적다는 거는
충분히 보람 있게 잘
매 순간 열심히 사셨다는
증거잖아요?
봉변을 당해도 후회 없게
잘 마무리 지었다는 거

교통사고 난 격이죠
갑자기 차가 돌진해 오는데
어떻게 막아요?
못 막을 일들이
인생에 너무 많잖아요?

그럴 때
'그때 참 대처 잘했지!'라는
'사고 못 막았지'로
아파하지 마시고
'대처 참 잘했지!'
'그만하길 진짜 잘했지!'
이게 더 중요하거든요,
살 때는

수행이나 삶에서 중요한 거는
불의의 봉변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막 큰 사고 치고, 주변에서
'그 친구 참 밝은 친구인데'
뭐 이러는 게,
밝다가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사람이
순하다가 빡칠 수 있는 거고

장기적 전략을 세워서
관리하지 않으면 자명하게
에고는 어떻게 튈지 몰라요
왜 그러냐면요,
우리는 우리 안에
어떤 카르마가 지금
도사리고 있는지 모르거든요

조건을 못 만나서 지금
발현되고 있지 않은
카르마들이, 조건을 만나서
탁 치고 나올 때
막으실 힘이 있을까요?

안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탄탄한 전략을 세워서
인생을 게임처럼
잘 지혜롭게 플레이
하시라는 겁니다

또 하나 그냥 실전 팁
하나 드리면
우리 대인관계에서 써먹기
좋을 실전 팁이 생각났는데
우리 상대방을 볼 때,
상대방을 덜 미워하게 될
방법이기도 한데요

단순히 덜 미워하자고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을 대할 때
'지금·여기·나,너'에서
'너'를 대할 때요
그게 이제 사람인 경우에
사람 아닌 데에도
적용이 됩니다만, 동물에도

6남매를 칭찬해 줘 보세요,
한번. 6남매 잘하는 걸
찾아내서 칭찬해 줘 보세요
누가 더럽게 날 괴롭혀요
'아, 이 친구 참 성실하구나!'
뭐 이럴 수 있죠
일관성, 뭐 이렇게

이런 것처럼 6남매 덕목이나
4단의 덕목 있죠?
6바라밀 덕목을 가지고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해 주면서
배울 점을 찾아보기, 어때요?

'나보다 참 저걸 잘하네!'
하고, 이렇게 상대방의
선한 점을 찾아내는 것
자체가 되게 도움이 되거든요

그런데 단순한
선한 점이 아니라
6남매, 6바라밀의
장점들을 찾아내서
'저 부분을 내가 배워야 해'

세상 막 난리 쳐 놓고
부부싸움 해 놓고
들어가서 자고 있어요
'야, 초연하네!'
'거기서 이렇게 바로 자네!'
'초연함, 배울 것!'
'나보다 6남매 잘하는 게 있고
배울 게 있다!'
이렇게 상대방을 한 번씩
바라봐 주시면...

'식사나 할까요?' 그랬더니
여자애가 '저, 밥 끊었어요'
이럴 수도 있고
이럴 때 '오, 자명하네!'
'이 친구 참 자명하네!'
'철벽이네!' 이러지 마시고

6남매 덕목으로 칭찬해 주기
이게 좀 이상한 것 같지만
한번 해보시면
재밌지 않을까요?

장항준 씨 보면서
'긍정적이네, 배워야겠다!'
세상 모두에게 배워야 해요,
여러분. 6남매 실력을
끌어올려야 되거든요, 우리는

그러니까 원수도
가까이하고 배워야 해요
그래서 뭐라도 배우면
덜 억울하고 덜 화날 거
아니에요? 상대방한테?

쥐뿔도 없고 희망만 있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희망님, 희망님처럼
희망님도 그러는데
아이디 보면 좀
따라가는 게 있거든요
그럴 때 우리가
긍정을 배우는 거죠

힘든 길로 가시는 것 같지만
참 희망적이시네!
긍정적이시다!
초긍정을 배우고
이렇게 모두에게 배우면요,
모두가 스승이 되고
중요한 건 내 실력이 늡니다

남들 원망할 시간에
내 실력을 가꾸게
되실 거예요
그리고 남을 더 따뜻하고
그렇게 사랑의 마음으로
대할 수도 있고요

아이들마다 다 6남매의
장점들 체크해도 재밌겠고
자명함을 키우는데
도움 되는 방편은 다 써보자!
내 우주인데
내가 관리해야 하고
내가 살 만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