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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익학당 아카이브  - 최근 바뀜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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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피드에 위키의 최근 바뀜을 추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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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05 May 2026 13:25:06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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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양심사관의 이해 2603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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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새 문서: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margin:left&amp;quot;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일자  | 2026. 03. 25. 水.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게시일자  | 2026. 04. 08.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동영상 길이  | 25:17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 중 인용 도서  | -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유튜브 주소  | https://youtu.be/u_IUgkQdvVE |}    &amp;lt;poem&amp;gt;  좌파 쪽의 입장에서 봤으면 우파 쪽에서 한번 봐 주셔야 돼요 진지하게 그러...&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margin:left&amp;quot; &lt;br /&gt;
|-&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일자 &lt;br /&gt;
| 2026. 03. 25. 水.&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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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04. 08.&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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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 중 인용 도서 &lt;br /&gt;
| -&lt;br /&gt;
|-&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유튜브 주소 &lt;br /&gt;
| https://youtu.be/u_IUgkQdvV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lt;br /&gt;
좌파 쪽의 입장에서 봤으면&lt;br /&gt;
우파 쪽에서 한번&lt;br /&gt;
봐 주셔야 돼요&lt;br /&gt;
진지하게&lt;br /&gt;
그러면 지혜로워져요&lt;br /&gt;
좌파 쪽만 보면 이해가 안 돼요&lt;br /&gt;
이렇게 잘했는데 왜 망했지?&lt;br /&gt;
그러면 남 탓해요&lt;br /&gt;
국민들이 미개해서 그래&lt;br /&gt;
민중의 힘을 믿는다는&lt;br /&gt;
꼭 좌파들이 제일&lt;br /&gt;
민중 탓합니다&lt;br /&gt;
민중이 미개해서 그래&lt;br /&gt;
이렇게 좋은 거&lt;br /&gt;
줄라고 그랬는데&lt;br /&gt;
이승만이나 따라가고&lt;br /&gt;
기브미 초콜릿&lt;br /&gt;
그런 거나 따라가고&lt;br /&gt;
이렇게 좋은 거&lt;br /&gt;
우리 공산당이 주려고&lt;br /&gt;
다 준비했는데&lt;br /&gt;
헛소리죠&lt;br /&gt;
그대로&lt;br /&gt;
남 비판이 그대로&lt;br /&gt;
자기한테 돌아온다고 보면 돼요&lt;br /&gt;
그 똑같이 좌파 역사책에 보면&lt;br /&gt;
뭐라고 나오는지 아세요?&lt;br /&gt;
해방 정국을&lt;br /&gt;
아니 우리나라 역사 자체를&lt;br /&gt;
그렇게 봐요&lt;br /&gt;
조선 때부터 일제 대한민국&lt;br /&gt;
미군정 대한민국 거치면서&lt;br /&gt;
항상 권위주의적&lt;br /&gt;
표현이 이대로입니다&lt;br /&gt;
교수가 써 놓은 거예요&lt;br /&gt;
권위주의적 권력 집단이&lt;br /&gt;
자기들의 기득권을&lt;br /&gt;
유지하기 위해 반대 세력을&lt;br /&gt;
그러니까 우리 좌파 세력을&lt;br /&gt;
폭력과 각종 그런&lt;br /&gt;
그런 압력을 넣어서 분열&lt;br /&gt;
반공주의로 분열 통치&lt;br /&gt;
해 가지고 자신들의 체제를&lt;br /&gt;
유지하려고 했다&lt;br /&gt;
그러면 제가 그 옆에&lt;br /&gt;
책에 그대로 써 놔요&lt;br /&gt;
좌파 세력들이&lt;br /&gt;
친소 좌파 세력들이&lt;br /&gt;
자신들의 체제 유지와&lt;br /&gt;
권력 쟁탈을 위해 이 우파들을&lt;br /&gt;
친미 우파 세력들을&lt;br /&gt;
분열 통치했다&lt;br /&gt;
무력 항쟁과&lt;br /&gt;
각종 여론 조작을 통해서 분열&lt;br /&gt;
그대로 맞아요&lt;br /&gt;
그런데 재밌는 건 좌파 책에는&lt;br /&gt;
한 줄도 좌파에 대한 비판은&lt;br /&gt;
안 나온다는 거&lt;br /&gt;
놀랍지 않아요?&lt;br /&gt;
그러면 그거 읽고 나면요&lt;br /&gt;
세상에 우리 대한민국도?&lt;br /&gt;
그 예도 들어 주더라고요&lt;br /&gt;
박근혜 이명박을 보라&lt;br /&gt;
똑같지 않냐? 종북으로 내몰고&lt;br /&gt;
반대파들을 분열 통치했다&lt;br /&gt;
노무현 얘기도 안 해요&lt;br /&gt;
신기하죠?&lt;br /&gt;
문재인 얘기도 안 하고&lt;br /&gt;
그러니까 좌파들이 정말&lt;br /&gt;
시야가 좁은 거예요&lt;br /&gt;
그 좁은 시야의 사람들한테&lt;br /&gt;
역사를 듣고 있다는 게&lt;br /&gt;
심각한 거예요&lt;br /&gt;
그건 거의&lt;br /&gt;
사이비 종교 수준입니다&lt;br /&gt;
뺄 거 다 빼고 하는 얘기를&lt;br /&gt;
&lt;br /&gt;
(질문) 4·3 그 사건도&lt;br /&gt;
제가 들었을 때&lt;br /&gt;
그 완전 좌파 그쪽만&lt;br /&gt;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lt;br /&gt;
&lt;br /&gt;
아 예&lt;br /&gt;
&lt;br /&gt;
그리고 아이들 책도 나와요&lt;br /&gt;
&lt;br /&gt;
다 그렇게 나오죠&lt;br /&gt;
&lt;br /&gt;
피해자 입장에서&lt;br /&gt;
정부가 무자비하게 학살한&lt;br /&gt;
&lt;br /&gt;
그거는 맞는데&lt;br /&gt;
나무위키나 어디를 봐도요&lt;br /&gt;
희석시켜서 덮어요&lt;br /&gt;
어느 곳에 포인트를 두고&lt;br /&gt;
뭘 뺄 거냐 이거에 따라서요&lt;br /&gt;
완전히 평가가 달라집니다&lt;br /&gt;
그러니까&lt;br /&gt;
그 자체는 안타까운 일인데&lt;br /&gt;
뭔가 안 맞죠?&lt;br /&gt;
본말이 전도된 얘기죠&lt;br /&gt;
그러니까 애초에&lt;br /&gt;
무장 봉기를 안 일으켰으면&lt;br /&gt;
제주도에 아무 일도 없었죠&lt;br /&gt;
그러니까 그럼&lt;br /&gt;
거기에 대한 책임도&lt;br /&gt;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lt;br /&gt;
얘들만 책임이 있다는 게&lt;br /&gt;
아니에요&lt;br /&gt;
그 부분에 대한&lt;br /&gt;
철저한 반성은 필요한 거예요&lt;br /&gt;
아니 북한을 지지하면서&lt;br /&gt;
무장 폭동을 일으켰을 때&lt;br /&gt;
가만 둘 나라는 없죠 정부는&lt;br /&gt;
반드시 진압은 했겠죠&lt;br /&gt;
다만 진압 과정에서&lt;br /&gt;
무고한 사람이&lt;br /&gt;
많이 죽었기 때문에&lt;br /&gt;
정부도 책임이 커요&lt;br /&gt;
그런데 대신에&lt;br /&gt;
그런 이적 단체로서&lt;br /&gt;
무장 항쟁을 했다는 거&lt;br /&gt;
폭동을 일으켰다는 것에 대한&lt;br /&gt;
철저한 반성은 있어야죠 근데&lt;br /&gt;
아니 어떻게 지금 만약에&lt;br /&gt;
공산당들이&lt;br /&gt;
한 3~400명 모여 가지고&lt;br /&gt;
총 들고 지금&lt;br /&gt;
반란을 일으킨다면&lt;br /&gt;
우리 국민들이&lt;br /&gt;
이해할 수 있을까요?&lt;br /&gt;
편들어 줄 수 있을까요?&lt;br /&gt;
말도 안 되는 얘기거든요&lt;br /&gt;
그런데 이게&lt;br /&gt;
우리 편이니까 하고 덮어 줘요&lt;br /&gt;
그러니까 역사가&lt;br /&gt;
이상하게 해석되는 게&lt;br /&gt;
들어가 가지고&lt;br /&gt;
무고하게 학살한 애들은&lt;br /&gt;
당연히 걔들도 죽일 놈들이고요&lt;br /&gt;
그 서북청년단이라고&lt;br /&gt;
우익 청년들 철저한&lt;br /&gt;
북에서 내려 그러니까&lt;br /&gt;
북에서 쫓겨나서&lt;br /&gt;
남한 내려온 사람들이에요&lt;br /&gt;
공산주의에 치를 떠는 사람들&lt;br /&gt;
이 사람들을 대거 집어넣어서&lt;br /&gt;
어마어마한 학살이 자행됩니다&lt;br /&gt;
그런데&lt;br /&gt;
그러니까 재밌는 게&lt;br /&gt;
대구 10월 항쟁이라고 있어요&lt;br /&gt;
그러면 이것도요&lt;br /&gt;
똑같아요 지금&lt;br /&gt;
한두 개가 아니에요&lt;br /&gt;
대구 10월 항쟁이&lt;br /&gt;
더 전에 있었어요&lt;br /&gt;
광주 사태 이상입니다 여기도&lt;br /&gt;
광주 사태급이에요 아무튼&lt;br /&gt;
대구에서&lt;br /&gt;
그때 대구·부산이&lt;br /&gt;
공산주의의 온상지였어요&lt;br /&gt;
지금은&lt;br /&gt;
전라도 빨갱이 그러잖아요?&lt;br /&gt;
&lt;br /&gt;
그때는 경상도 빨갱이입니다&lt;br /&gt;
원래 왜냐하면&lt;br /&gt;
사회주의가 일본에서 들어와요&lt;br /&gt;
일본 문화가&lt;br /&gt;
제일 바로 들어오는 데가&lt;br /&gt;
부산·대구 그래서&lt;br /&gt;
일제 때 일본으로 유학 가면요&lt;br /&gt;
빨갱이가 돼서 와요&lt;br /&gt;
신학문을 배우러 와세다 대학&lt;br /&gt;
뭐 좋은 대학 다녔잖아요?&lt;br /&gt;
&lt;br /&gt;
그러면&lt;br /&gt;
사회주의자가 돼서 옵니다&lt;br /&gt;
왜냐하면 일제 때&lt;br /&gt;
일본 유학을 가면요&lt;br /&gt;
조센징이라고 무시당해요&lt;br /&gt;
그런데 여러분이&lt;br /&gt;
그러니까 미국 가면은&lt;br /&gt;
교회 다녀야 되듯이&lt;br /&gt;
사회주의를 공부하는 순간&lt;br /&gt;
여러분 동지가 됩니다&lt;br /&gt;
동지 하고 일본인들이 이제&lt;br /&gt;
우리 잘해 줍니다&lt;br /&gt;
형제처럼 대해 줍니다&lt;br /&gt;
그래서 이제 재미있기도 하고&lt;br /&gt;
신상이잖아요 공산주의&lt;br /&gt;
배워서 와요&lt;br /&gt;
그래서 대구 쪽에&lt;br /&gt;
남로당이 딱 그때 다&lt;br /&gt;
조선공산당 이렇게&lt;br /&gt;
있죠 그래서&lt;br /&gt;
거기서 무장 폭동을 일으켜요&lt;br /&gt;
그것도 소련의&lt;br /&gt;
소련과 김일성 다 지시 받아서&lt;br /&gt;
박헌영 지시 받아서 일으켜요&lt;br /&gt;
그런데 무슨 짓을 하느냐&lt;br /&gt;
이게 문제인 거예요&lt;br /&gt;
이 공산당의 무장 폭동&lt;br /&gt;
그러니까&lt;br /&gt;
시위를 할 수 있어요&lt;br /&gt;
그런데 무장 폭동을 일으키고요&lt;br /&gt;
총기를 탈취해 가지고&lt;br /&gt;
뭔 짓을 하냐면&lt;br /&gt;
경찰과 그 가족들을요&lt;br /&gt;
진짜 잔인하게 죽여요&lt;br /&gt;
그러니까 들으시면 다&lt;br /&gt;
놀랄 정도로 죽여요&lt;br /&gt;
잔인성은 제가 봤을 때&lt;br /&gt;
대구가 짱인 거 아닌가&lt;br /&gt;
할 정도로&lt;br /&gt;
반을 찢어 죽이고 막&lt;br /&gt;
애들도 다&lt;br /&gt;
사지를 아무튼 다&lt;br /&gt;
안 남아 있게 해요&lt;br /&gt;
머리를 깨서 죽이고&lt;br /&gt;
경찰과 그 간부들&lt;br /&gt;
그러면 이게 엄청난 사건이죠&lt;br /&gt;
이거 있는 그대로&lt;br /&gt;
묘사해 줘야겠죠 일단&lt;br /&gt;
왜냐하면 총 들고&lt;br /&gt;
우리나라에서 난리 친 거는&lt;br /&gt;
공산당이니까&lt;br /&gt;
지금 나무위키나 가 보세요&lt;br /&gt;
친일파 경찰들이 부른 화이다&lt;br /&gt;
하고 지나가요&lt;br /&gt;
설명도 안 해 주고&lt;br /&gt;
자세히 뭔 일이 있었는지&lt;br /&gt;
무장 폭동이&lt;br /&gt;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lt;br /&gt;
이렇게 얘기를 안 해요&lt;br /&gt;
그러니까 뭐냐면&lt;br /&gt;
공산당이 일으켰다는 얘기를&lt;br /&gt;
절대 먼저 안 하고&lt;br /&gt;
친일파들과 미군정의&lt;br /&gt;
잘못된 정책에 분노한&lt;br /&gt;
대구 시민들이&lt;br /&gt;
들고 일어났다로 꼭 써요&lt;br /&gt;
제주 4·3 사건도&lt;br /&gt;
그렇게 쓰고 싶은 거예요 다&lt;br /&gt;
목표가 확실해요&lt;br /&gt;
이렇게 역사를&lt;br /&gt;
쓰고 싶은 거예요&lt;br /&gt;
그런데 실제는 안 그래요&lt;br /&gt;
지령 받아서 움직인 거예요&lt;br /&gt;
&lt;br /&gt;
그 지령이 스티코프라고&lt;br /&gt;
김일성 배후에서&lt;br /&gt;
박헌영과 김일성&lt;br /&gt;
양쪽에 지시를 하던&lt;br /&gt;
스탈린이 파견한 최고 담당자의&lt;br /&gt;
비망록에 다 나와요&lt;br /&gt;
뭐 얼마 보냈고&lt;br /&gt;
돈도 많이 보내 줘요&lt;br /&gt;
요즘 같으면 몇십억 보내 줘요&lt;br /&gt;
그거 하라고&lt;br /&gt;
총파업하라고 보내고 먼저&lt;br /&gt;
총파업하다가 이제&lt;br /&gt;
무장 폭동으로 이어지니까&lt;br /&gt;
돈 또 추가로 보내고&lt;br /&gt;
그러면 나무위키가&lt;br /&gt;
다 좌파들이 쓴 거라는 걸&lt;br /&gt;
알 수 있어요&lt;br /&gt;
설명이 없습니다&lt;br /&gt;
그냥 대구 민중들이&lt;br /&gt;
친일 경찰에 분노해서&lt;br /&gt;
일어난 거예요&lt;br /&gt;
일본과 미국에 분노해서&lt;br /&gt;
일어났다라고만 쓰는 거예요&lt;br /&gt;
그러면 적이 항상 뭐가 돼요?&lt;br /&gt;
일본과 미국이 적이 되게 써요&lt;br /&gt;
일본과 미국과 이승만 정부가&lt;br /&gt;
잘못해서 일어났겠거니 하게&lt;br /&gt;
모든 집필 관점이 분명합니다&lt;br /&gt;
좌파 책은&lt;br /&gt;
그러니까 딱 몇 마디만 보면&lt;br /&gt;
이제 어디서 썼는지&lt;br /&gt;
다 알 수 있죠&lt;br /&gt;
여러분도 다 보시면&lt;br /&gt;
아실 거예요&lt;br /&gt;
제 얘기 좀 듣다 보면&lt;br /&gt;
이게 무슨 교도들이 썼구나&lt;br /&gt;
하는 거 아실 거예요&lt;br /&gt;
ML교 막스·레닌 교도들이&lt;br /&gt;
썼구나 하고&lt;br /&gt;
종교예요 종교 그래서&lt;br /&gt;
구약을 보세요&lt;br /&gt;
나라를 뺏기고 하는 이유는요&lt;br /&gt;
하느님을 안 믿어서예요&lt;br /&gt;
역사를 그렇게 해석한다는 것&lt;br /&gt;
자체가 충격적이지 않아요?&lt;br /&gt;
하느님을 안 믿었다고&lt;br /&gt;
재난을 받았다&lt;br /&gt;
하느님 안 믿고도&lt;br /&gt;
잘사는 나라는 뭐죠?&lt;br /&gt;
말이 안 되죠 &lt;br /&gt;
불교 국가인데 잘 산다&lt;br /&gt;
그건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lt;br /&gt;
어떤 특정한 신앙의 관점에서&lt;br /&gt;
보고 있는 거예요 역사를&lt;br /&gt;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lt;br /&gt;
좌파적 관점은 딱 그&lt;br /&gt;
자기들 이론대로만 보는 거예요&lt;br /&gt;
좌파들은 항상 민중 편이고요&lt;br /&gt;
민중항쟁&lt;br /&gt;
민중들의 그런 안타까움을&lt;br /&gt;
우리 학당이&lt;br /&gt;
백성들의 양심을 뭐&lt;br /&gt;
큰 목소리로 외치고&lt;br /&gt;
표현하겠습니다 하듯이&lt;br /&gt;
자기들은 항상 민중의 아픔을&lt;br /&gt;
표현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그러니까 자기들은 빠져 버리고&lt;br /&gt;
민중만 얘기하는 거예요&lt;br /&gt;
그런데 재밌는 게 동학도요&lt;br /&gt;
동학이라는 종교와&lt;br /&gt;
조직이 없었다면 민중이 그렇게&lt;br /&gt;
조직적으로 못 하죠&lt;br /&gt;
난리가 나려면&lt;br /&gt;
조직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lt;br /&gt;
그땐 동학이었고&lt;br /&gt;
그 후로는 공산당이&lt;br /&gt;
그 역할을 다 해요&lt;br /&gt;
공산당이 무기 들고 안 설치면&lt;br /&gt;
절대 일이 커질 수 없어요&lt;br /&gt;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lt;br /&gt;
반드시 져야 돼요 자기들이&lt;br /&gt;
단 이런 거죠&lt;br /&gt;
그래도 이해가 될 때는&lt;br /&gt;
이런 거예요&lt;br /&gt;
만약에 동학 같은 경우&lt;br /&gt;
우리가 동학만으로 안 보죠&lt;br /&gt;
종교 항쟁으로&lt;br /&gt;
안 보는 게 뭐죠?&lt;br /&gt;
진짜로 민중들이&lt;br /&gt;
억울하게 당했는데&lt;br /&gt;
동학이라는 조직과&lt;br /&gt;
호응해 가지고 일어났잖아요&lt;br /&gt;
그러면 우리는 또 봐 줘요&lt;br /&gt;
그러니까 만약에&lt;br /&gt;
공산당이 그랬더라도&lt;br /&gt;
민중이 같이 호응했으면&lt;br /&gt;
또 그만큼&lt;br /&gt;
참작할 여지는 있는 거죠&lt;br /&gt;
민중의 아픔을&lt;br /&gt;
대변한 건 맞으니까&lt;br /&gt;
그럼 맞잖아요&lt;br /&gt;
그런데 저기 다른 것들이 다&lt;br /&gt;
선동해서 일어난 일이라면요?&lt;br /&gt;
민중을 부추겨서&lt;br /&gt;
지령을 받고 움직이면서&lt;br /&gt;
이건 벌써 민중의&lt;br /&gt;
순수한 의도라고 볼 수가 없죠&lt;br /&gt;
그런데 제주도 4·3 사건은&lt;br /&gt;
더 달라요&lt;br /&gt;
그냥 공산당이 일으킨 거예요&lt;br /&gt;
자기들이&lt;br /&gt;
그런데 경찰들이&lt;br /&gt;
공산당 진압한다고 들어가서&lt;br /&gt;
무고한 사람들을&lt;br /&gt;
죽여 버린 거예요 싹&lt;br /&gt;
왜냐하면 이놈들도 같은&lt;br /&gt;
같은 놈들이다 하고&lt;br /&gt;
죽여 버린 거예요&lt;br /&gt;
그러니까 민중이&lt;br /&gt;
항거한 것도 아니에요 제주도는&lt;br /&gt;
민중이 일어나지도 않았어요&lt;br /&gt;
그냥 공산당이&lt;br /&gt;
총 들고 싸운 거를&lt;br /&gt;
경찰들이 들어가서&lt;br /&gt;
이놈들도 다 한 패야 하고&lt;br /&gt;
싹 죽여 버린 거예요&lt;br /&gt;
책임이 더 크죠&lt;br /&gt;
자기들 때문에 죽은 거잖아요&lt;br /&gt;
같이 싸운 것도 아니고&lt;br /&gt;
그런데 그걸 그렇게까지&lt;br /&gt;
미화할 수 있다는 거는요&lt;br /&gt;
뭔들 미화 못 하겠냐는 거예요&lt;br /&gt;
그러면 이것도 미화하는데&lt;br /&gt;
다른 사태들은 뭐&lt;br /&gt;
말도 할 거 없죠&lt;br /&gt;
대구에서 경찰 가족들&lt;br /&gt;
그렇게 막 찢어 죽이고 한&lt;br /&gt;
그거 다 공산당들이 한 거고&lt;br /&gt;
거기에 끼어서 하던 사람이&lt;br /&gt;
박정희 형님입니다&lt;br /&gt;
그래서 그 자리에서&lt;br /&gt;
총 맞고 죽었어요&lt;br /&gt;
박정희 형님도 거기 참가했다가&lt;br /&gt;
그리고 나중에&lt;br /&gt;
다 진압돼 가지고&lt;br /&gt;
사형 많이 당하고요 그쪽&lt;br /&gt;
그런데 이 공산당이 이런&lt;br /&gt;
이런 아픔에 대해서&lt;br /&gt;
뉘우치거나 하는 이 역사책이&lt;br /&gt;
나와야 되지 않을까 스스로&lt;br /&gt;
자아 비판하는&lt;br /&gt;
철없는 모험주의라고&lt;br /&gt;
지들도 깠어요&lt;br /&gt;
공산당 안에서 모험주의라고&lt;br /&gt;
그런 짓 하지 마라고&lt;br /&gt;
그러니까 그 정도의&lt;br /&gt;
자아 반성은 필요한 일이거든요&lt;br /&gt;
권력욕에 눈멀어서요&lt;br /&gt;
왜 그러냐면 몰린 거예요&lt;br /&gt;
남한 단독 정부 설립&lt;br /&gt;
설 것 같으니까&lt;br /&gt;
몰려 가지고 한 일이에요&lt;br /&gt;
남한을 먹으려고&lt;br /&gt;
남한 공산화시키려고&lt;br /&gt;
한 일이에요 목적이&lt;br /&gt;
그런데 자기들은 이게&lt;br /&gt;
너무 숭고한 일인 거예요&lt;br /&gt;
그래서 죄책감을&lt;br /&gt;
못 갖는 거예요&lt;br /&gt;
미 제국주의로부터&lt;br /&gt;
남한을 구하려고&lt;br /&gt;
한 일이었기 때문에&lt;br /&gt;
죄책감이 없어요&lt;br /&gt;
사이비 종교죠&lt;br /&gt;
사람을 어떻게 죽였건&lt;br /&gt;
죄책감이 없고&lt;br /&gt;
친일파 놈들은&lt;br /&gt;
죽어 싼 놈들이라고 생각하고요&lt;br /&gt;
우파들이&lt;br /&gt;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고&lt;br /&gt;
생각하듯이 서로&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중도사관이&lt;br /&gt;
안 나오면요 우리 민족은요&lt;br /&gt;
지금 제대로 된 역사를&lt;br /&gt;
갖고 있지도 않은 거예요&lt;br /&gt;
지금 과거사를&lt;br /&gt;
권해 줄 책이 없다니까요&lt;br /&gt;
이걸 보고 우리 역사를&lt;br /&gt;
우리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lt;br /&gt;
이해해 봅시다라고&lt;br /&gt;
권해 주려면 벌써&lt;br /&gt;
좌파가 쓴 거지&lt;br /&gt;
우파가 쓴&lt;br /&gt;
사실 그래서&lt;br /&gt;
두 개를 충돌시켜서&lt;br /&gt;
보시지 않으면&lt;br /&gt;
안 보이게 돼 있다는 거예요&lt;br /&gt;
한쪽으로밖에&lt;br /&gt;
이미 좌파들이요 다&lt;br /&gt;
많은 거를 사실은&lt;br /&gt;
되게 부지런하고 열심히 해요&lt;br /&gt;
많이 썼어요&lt;br /&gt;
많이 하고&lt;br /&gt;
역사학계가&lt;br /&gt;
좌파가 지배해 온 지가&lt;br /&gt;
몇십 년 되거든요&lt;br /&gt;
그러니까 논문부터&lt;br /&gt;
다 그렇게 나오고요&lt;br /&gt;
이영훈 및 몇 명만 지금&lt;br /&gt;
우파 소리 내고 있는 거예요&lt;br /&gt;
반일 종족주의 쓰신 분&lt;br /&gt;
또 거기는&lt;br /&gt;
반일 종족주의로 시작하니까&lt;br /&gt;
왠지 같이 편들기 애매하잖아요&lt;br /&gt;
그래서 비판하는 건 좋은데&lt;br /&gt;
자명하게 비판해야 되는데&lt;br /&gt;
이쪽도 멀리 가서 비판하니까&lt;br /&gt;
둘이 갭이 너무 커요&lt;br /&gt;
그런데 제가 볼 때는요&lt;br /&gt;
중도적 입장은&lt;br /&gt;
우파가 더 나아요&lt;br /&gt;
우파는 현실적으로 봐요&lt;br /&gt;
좌파는 이상론을&lt;br /&gt;
쓰고 있는 거예요&lt;br /&gt;
우파는 현실을 얘기해요&lt;br /&gt;
그러니까 너무 무정하고&lt;br /&gt;
너무 양심이 없는 현실을&lt;br /&gt;
얘기해서 그렇지&lt;br /&gt;
탐진치의 결만 얘기하는 건&lt;br /&gt;
진짜 잘합니다&lt;br /&gt;
양심이 없어요 그런데&lt;br /&gt;
이쪽은요&lt;br /&gt;
되게 양심적인 것 같은데&lt;br /&gt;
되게 막 사이비 종교식&lt;br /&gt;
논리를 펴고 있는 거예요&lt;br /&gt;
&lt;br /&gt;
공산주의식 또 사이비 종교예요&lt;br /&gt;
모택동교의&lt;br /&gt;
주장인 거예요 그게&lt;br /&gt;
모택동은 6·25 때&lt;br /&gt;
우리 쳐들어온&lt;br /&gt;
장개석에게 감사해야 돼요&lt;br /&gt;
임시 정부는 다&lt;br /&gt;
장개석이 먹여 살렸습니다&lt;br /&gt;
어마어마한 돈 받아서&lt;br /&gt;
산 거예요 몇십 년간&lt;br /&gt;
장개석 돈 받아서&lt;br /&gt;
모든 직원들이 장개석 돈&lt;br /&gt;
나눠 먹으면서 살았어요&lt;br /&gt;
위에서 받으면&lt;br /&gt;
아래로 풀어 가지고요&lt;br /&gt;
가족별로&lt;br /&gt;
다 그걸로 살았어요&lt;br /&gt;
김원봉 쪽도 다&lt;br /&gt;
장개석 돈 받아서&lt;br /&gt;
김구·김원봉 다&lt;br /&gt;
장개석 돈 받아서 살았어요&lt;br /&gt;
우린 대만한테 잘해야 돼요&lt;br /&gt;
중공은 6·25 때 쳐들어와서&lt;br /&gt;
우리 죽인&lt;br /&gt;
우리랑 싸운 입장인데&lt;br /&gt;
그러니까 너무&lt;br /&gt;
이런 걸 무시해요&lt;br /&gt;
대한민국을&lt;br /&gt;
너무 중시하는 우파와&lt;br /&gt;
대한민국을&lt;br /&gt;
너무 무시하는 거예요&lt;br /&gt;
그러니까 왜 그러면&lt;br /&gt;
좌파적으로는요&lt;br /&gt;
남한에 공산당 정부가&lt;br /&gt;
섰어야 되는데&lt;br /&gt;
미군정 등에 업고&lt;br /&gt;
이승만 정부가 섰잖아요&lt;br /&gt;
친미 정부가&lt;br /&gt;
대한민국을 인정하기&lt;br /&gt;
싫은 거예요&lt;br /&gt;
그래서 애국가도 무시하고&lt;br /&gt;
태극기도 무시하고&lt;br /&gt;
무시입니다&lt;br /&gt;
너희는 아니라는 거예요&lt;br /&gt;
대한민국은&lt;br /&gt;
그러니까 태생부터&lt;br /&gt;
잘못된 나라라는&lt;br /&gt;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공산당과&lt;br /&gt;
대한민국을 나를 먹여 살려 준&lt;br /&gt;
위대한 나라로 생각하는 우파와&lt;br /&gt;
이 차이예요 지금&lt;br /&gt;
둘 다 잘못돼 있죠&lt;br /&gt;
대한민국만 중시하느라고&lt;br /&gt;
조선을 까고 있어요 또&lt;br /&gt;
그것도 미친 놈들이죠&lt;br /&gt;
그러니까 이렇게&lt;br /&gt;
종교들이에요 지금 종교&lt;br /&gt;
그러니까 시야가&lt;br /&gt;
이만하다는 거예요&lt;br /&gt;
거기에 대한민국이 보이는&lt;br /&gt;
존재와&lt;br /&gt;
공산당만 보이는&lt;br /&gt;
존재들이 있는 거죠&lt;br /&gt;
이들한테 역사를 맡긴다는 거는&lt;br /&gt;
그리고 정치를 맡긴다는 건&lt;br /&gt;
진짜 미친 짓이다&lt;br /&gt;
생각하시면 맞죠&lt;br /&gt;
그래서 저는 아까 얘기했지만&lt;br /&gt;
인과부터 정확하게 설명해라&lt;br /&gt;
선악 판단까진 바라지도 않는다&lt;br /&gt;
인과라도 정확히 설명해 줘라&lt;br /&gt;
네가 과학이라면&lt;br /&gt;
역사가 종교가 아니고&lt;br /&gt;
과학이라면&lt;br /&gt;
신념이 아니고 과학이라면&lt;br /&gt;
인과라도 정확히 설명해라가&lt;br /&gt;
제가 볼 때는 역사학계에&lt;br /&gt;
요구해야 될 얘기입니다&lt;br /&gt;
안 그러면 엉망이죠 이야기가&lt;br /&gt;
아니 민중&lt;br /&gt;
민중이 의로운 목소리를 냈는데&lt;br /&gt;
경찰과 서북청년단이&lt;br /&gt;
가서 죽였다&lt;br /&gt;
이렇게 이해해 버리면&lt;br /&gt;
완전히 잘못되는 거예요&lt;br /&gt;
&lt;br /&gt;
잔인하게&lt;br /&gt;
&lt;br /&gt;
이해가 안 됐죠&lt;br /&gt;
&lt;br /&gt;
왜 민간인을 죽였지? 그러면서&lt;br /&gt;
&lt;br /&gt;
다 시작이&lt;br /&gt;
저쪽에서 잔인하게 죽여요&lt;br /&gt;
경찰 가족들을 먼저&lt;br /&gt;
유격대에서 먼저&lt;br /&gt;
총 쏴서 죽여요&lt;br /&gt;
그러면 주로&lt;br /&gt;
경찰 간부들 가족이나&lt;br /&gt;
경찰 불태우고 막 죽여요&lt;br /&gt;
그러면 이쪽이 빡치잖아요&lt;br /&gt;
화를 불러요 꼭&lt;br /&gt;
그러면 그다음부터는&lt;br /&gt;
더 잔인하게 들어가는 겁니다&lt;br /&gt;
그러니까 공산당들이&lt;br /&gt;
안 되는 이유가요 남한에서&lt;br /&gt;
무력을 써서 잔인하게 했어요&lt;br /&gt;
6·25 때도 잔인하게 했죠&lt;br /&gt;
잔인함 때문에 남한에서 절대&lt;br /&gt;
공산당은 설 수가 없습니다&lt;br /&gt;
지금 다들 막 과거 청산하고&lt;br /&gt;
안 그런 척하고 있는 거지&lt;br /&gt;
공산당들은&lt;br /&gt;
그러니까 우파들의 그&lt;br /&gt;
시각도 맞는 거예요&lt;br /&gt;
좌파 그렇게 안 봤다가&lt;br /&gt;
이놈들이 진짜로 눈 돌면&lt;br /&gt;
진짜 잔인하더라는 걸&lt;br /&gt;
경험한 사람들이에요&lt;br /&gt;
얼마나 잔인한지를&lt;br /&gt;
6·25를 통해서 그리고&lt;br /&gt;
6·25 이전에 해방 정국 때도&lt;br /&gt;
대구 항쟁 얼마나 잔인했는데요&lt;br /&gt;
한 번 대구 항쟁 이런 거&lt;br /&gt;
우파 쪽이 올린 거&lt;br /&gt;
조선일보나 이런 데서&lt;br /&gt;
올린 거 많아요 유튜브에&lt;br /&gt;
켜 놓으시면&lt;br /&gt;
장난 아닙니다&lt;br /&gt;
그래서 이 잔인하게&lt;br /&gt;
그렇게 나오게 된 게&lt;br /&gt;
원래는 안 그랬어요 공산당이&lt;br /&gt;
일제 때부터 남한을 잡고 있던&lt;br /&gt;
공산당의 제일 어른이&lt;br /&gt;
박헌영인데요&lt;br /&gt;
이게 다 또 소련 때문입니다&lt;br /&gt;
이 박헌영이 남한 공산당을&lt;br /&gt;
일제 때부터 해 왔고&lt;br /&gt;
건준 여운형과 함께&lt;br /&gt;
인민공화국 선포도 했어요&lt;br /&gt;
임정 들어오기 전에&lt;br /&gt;
나라도 막 세워 봤다고요&lt;br /&gt;
무시당해서 망했지만&lt;br /&gt;
그런데 항상&lt;br /&gt;
평화 전술이었어요 처음엔&lt;br /&gt;
왜냐하면 일제 때 공산주의가&lt;br /&gt;
인기가 제일 좋았어요&lt;br /&gt;
우리 국민 한 7~80%가&lt;br /&gt;
공산주의였다니까요&lt;br /&gt;
그러니까 선거를 통해 충분히&lt;br /&gt;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lt;br /&gt;
그래서 되게 유화적이고&lt;br /&gt;
평화적이고&lt;br /&gt;
미군정도 환영하고요&lt;br /&gt;
선거 하면 이기니까&lt;br /&gt;
여운형이건 박헌영이건&lt;br /&gt;
누가 하나 이기니까&lt;br /&gt;
그런데 틀어지기 시작한 게&lt;br /&gt;
남북이 단독 정부가&lt;br /&gt;
들어서기 시작한다고 하면서&lt;br /&gt;
소련이요 스탈린이 갑자기&lt;br /&gt;
알 수도 없는 젊은&lt;br /&gt;
김일성한테 줘 버린 거예요&lt;br /&gt;
박헌영 완전 뭐 됐죠&lt;br /&gt;
제일 불쌍한 건 박헌영이에요&lt;br /&gt;
진짜 일제 때부터&lt;br /&gt;
열심히 했는데&lt;br /&gt;
가정도 다 날려 가면서 했는데&lt;br /&gt;
김일성한테 그러니까&lt;br /&gt;
듣도 보도 못한 애가&lt;br /&gt;
스탈린에게 낙점을 받은 거예요&lt;br /&gt;
지배자로&lt;br /&gt;
그럼 남한에서&lt;br /&gt;
성과를 내야 되는 거예요&lt;br /&gt;
지금 자기가&lt;br /&gt;
완전히 몰려 가지고&lt;br /&gt;
그래서 무리한&lt;br /&gt;
폭력을 쓰기 시작해요&lt;br /&gt;
완전히 몰렸을 때 자기가&lt;br /&gt;
뭐라도 하지 않으면&lt;br /&gt;
이제 김일성한테&lt;br /&gt;
먹히게 생긴 판에&lt;br /&gt;
그런데 그때 사람들이 안 거죠&lt;br /&gt;
공산주의는 이놈들은&lt;br /&gt;
진짜 몰리면 뭔 짓도 하는구나&lt;br /&gt;
그러니까 자기들 이념 때문에&lt;br /&gt;
사람 죽이는 거는&lt;br /&gt;
아무것도 아니구나&lt;br /&gt;
그런데 그 전까지는&lt;br /&gt;
존경의 대상이었어요&lt;br /&gt;
일제 하에 제일 열심히&lt;br /&gt;
독립운동했던 분들이&lt;br /&gt;
사회주의자들이에요&lt;br /&gt;
왜냐하면 일제가&lt;br /&gt;
그 제국주의 지배 계급이니까&lt;br /&gt;
사회주의 이론으로&lt;br /&gt;
일제를 극복하자는 이론에&lt;br /&gt;
더 투철하고 어떤 면에선&lt;br /&gt;
학술적으로 투철한 거예요&lt;br /&gt;
일본을 몰아내야만 하는&lt;br /&gt;
이유에 대해서&lt;br /&gt;
쫙 설명을 할 수 있는&lt;br /&gt;
그래서 그런 신념을&lt;br /&gt;
가진 사람들이&lt;br /&gt;
일제 때 진짜 열심히&lt;br /&gt;
고문 받으면서 버텼는데&lt;br /&gt;
해방 후에 이제 갑자기&lt;br /&gt;
이승만이 나라 먹게 생겼고&lt;br /&gt;
북은 김일성한테&lt;br /&gt;
뺏기게 생겼으니까&lt;br /&gt;
박헌영 완전 맛이 간 거죠&lt;br /&gt;
그때 무리한 짓을 시작해요&lt;br /&gt;
그때부터&lt;br /&gt;
대구 항쟁&lt;br /&gt;
4·3 사건 여순 반란&lt;br /&gt;
막 이렇게 나면서&lt;br /&gt;
폭력을 지령하게 된 거예요&lt;br /&gt;
그때부터는&lt;br /&gt;
이판사판이니까요&lt;br /&gt;
이래도 죽고 저래도&lt;br /&gt;
결국 55년도인가&lt;br /&gt;
바로 김일성한테 처형당합니다&lt;br /&gt;
미국 간첩이라고 몰려서&lt;br /&gt;
처형당했어요&lt;br /&gt;
제일 불쌍하지 않아요?&lt;br /&gt;
이분이 진짜 열심히&lt;br /&gt;
공산주의 운동을 위해&lt;br /&gt;
생을 바친 분인데&lt;br /&gt;
명예도 잃고&lt;br /&gt;
다 잃고 가신 분이에요&lt;br /&gt;
그리고 남북에서&lt;br /&gt;
다 무시받았기 때문에&lt;br /&gt;
북에서도 욕 먹고&lt;br /&gt;
남에서도 사건 사고&lt;br /&gt;
친 게 많으니까 욕 먹고&lt;br /&gt;
그래서 이렇게 양심사관은&lt;br /&gt;
한 명 한 명을 봐 줍니다&lt;br /&gt;
박헌영의 마음도&lt;br /&gt;
저는 봐 줍니다&lt;br /&gt;
막 애틋하고 그래요&lt;br /&gt;
동시에 공과는 확실히&lt;br /&gt;
공과(功過)는 확실히&lt;br /&gt;
이건 선이지만&lt;br /&gt;
이건 악이었습니다&lt;br /&gt;
일제 때는&lt;br /&gt;
도움이 됐으니까 선이지만&lt;br /&gt;
해방 후에는 악으로 작용해요&lt;br /&gt;
&lt;br /&gt;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lt;br /&gt;
너무 좋을 거 같아요&lt;br /&gt;
저희 역사를&lt;br /&gt;
제대로 배운 게 없어요 항상&lt;br /&gt;
&lt;br /&gt;
왜 안 됩니까?&lt;br /&gt;
그러니까 이런 게&lt;br /&gt;
개별 구체적인 거잖아요&lt;br /&gt;
이거를 현실적 인과관계&lt;br /&gt;
분석 잘하는 분들이&lt;br /&gt;
그 분야 정치 전문가&lt;br /&gt;
역사 전문가고요&lt;br /&gt;
저는&lt;br /&gt;
역사의 더 심오한 부분까지&lt;br /&gt;
선악의 판단까지&lt;br /&gt;
좀 더 들어가자는 거죠&lt;br /&gt;
인과도 무슨&lt;br /&gt;
인과도 엉망이더라는 거예요&lt;br /&gt;
편 따라 너무&lt;br /&gt;
인과도 설명이 안 되고 있고&lt;br /&gt;
인과 설명이 자명해야&lt;br /&gt;
선악이 자명히 보이죠&lt;br /&gt;
이건 이게 잘했고&lt;br /&gt;
이건 이게 못 했구나 하는 게&lt;br /&gt;
그런데 인과 설명이 엉망이니까&lt;br /&gt;
보이지도 않아요&lt;br /&gt;
누가 잘했는지 못했는지&lt;br /&gt;
다 상대방 탓이라고&lt;br /&gt;
하는 거죠 서로&lt;br /&gt;
그걸 그러니까 6남매로&lt;br /&gt;
6남매로 하신다고&lt;br /&gt;
생각하면 돼요&lt;br /&gt;
초연·유연&lt;br /&gt;
실제로요 저기 경상도 아까&lt;br /&gt;
사회주의 많았다고 그랬잖아요?&lt;br /&gt;
&lt;br /&gt;
경상도 안동에만 가도요&lt;br /&gt;
안동에 독립 운동가들이&lt;br /&gt;
진짜 많아요&lt;br /&gt;
그런데 상당수가&lt;br /&gt;
사회주의 운동가들이에요&lt;br /&gt;
그러니까 우리가 역사적 인물&lt;br /&gt;
독립운동으로 나오면 모르시죠?&lt;br /&gt;
그러면 보면&lt;br /&gt;
사회주의자들이 많아요&lt;br /&gt;
다 공산당 세우고&lt;br /&gt;
하신 분들이에요&lt;br /&gt;
그분들이&lt;br /&gt;
그 안동지방 가면&lt;br /&gt;
이제 막 기념비도 있고 하니까&lt;br /&gt;
그냥 독립운동가인 줄만 알아요&lt;br /&gt;
일반적인&lt;br /&gt;
우리가 잘&lt;br /&gt;
사회주의가 독립운동가라는 게&lt;br /&gt;
좀 낯설거든요&lt;br /&gt;
우리가 이제&lt;br /&gt;
우파 정권 하에서 살다 보니까&lt;br /&gt;
그래서 그런 막 이렇게&lt;br /&gt;
예전 서원 같은 것도 활용해서&lt;br /&gt;
공산주의 운동하고 막 그랬어요&lt;br /&gt;
가면 다&lt;br /&gt;
안동에만 가도&lt;br /&gt;
안동에 독립운동가들이&lt;br /&gt;
진짜 많아요&lt;br /&gt;
우리가 아는 분들만 해도&lt;br /&gt;
많은데&lt;br /&gt;
거기 또 상당수가&lt;br /&gt;
사회주의 운동가들이다&lt;br /&gt;
그래서 그 권오설인가&lt;br /&gt;
하는 분이 있는데&lt;br /&gt;
&lt;br /&gt;
안동 권씨 집성촌에서&lt;br /&gt;
운동하시던 분인데&lt;br /&gt;
6·10 만세 운동이&lt;br /&gt;
공산당이 일으킨 거예요&lt;br /&gt;
사회주의 계열들이&lt;br /&gt;
그러니까 고종 죽었을 때&lt;br /&gt;
3·1 운동 했으니까&lt;br /&gt;
순종 죽었을 때&lt;br /&gt;
3·1 운동 재현하려고&lt;br /&gt;
6·10 만세 운동을 일으켰는데&lt;br /&gt;
그때 붙잡혀서&lt;br /&gt;
고문 당하다가 죽었는데&lt;br /&gt;
몸을 어떻게&lt;br /&gt;
고문을 했는지 일제가&lt;br /&gt;
죽었어요 죽어서 보냈는데&lt;br /&gt;
납땜을 한 관을 보냈어요&lt;br /&gt;
절대 열지 못하게&lt;br /&gt;
시체도 볼 수 없게&lt;br /&gt;
해 가지고 와서&lt;br /&gt;
그대로 묻어 놨다가&lt;br /&gt;
이제 근래에 파고 그랬어요&lt;br /&gt;
대박이죠 그러니까&lt;br /&gt;
그런데 이런 한 분 한 분들이&lt;br /&gt;
사회주의라고 우리가&lt;br /&gt;
좀 나쁘게 볼 게 아니라&lt;br /&gt;
독립운동 할 때는&lt;br /&gt;
다 동지였다니까요&lt;br /&gt;
그러니까 우리 편일 땐&lt;br /&gt;
되게 든든한 사람들이에요&lt;br /&gt;
막 장난 아니니까 의협심들이&lt;br /&gt;
그런데 적이 되면&lt;br /&gt;
무서운 사람들이죠&lt;br /&gt;
적이 되면 이제 무서워요&lt;br /&gt;
저쪽이 총 들고&lt;br /&gt;
나를 보고 있으면&lt;br /&gt;
되게 무서운데&lt;br /&gt;
같이 총 들고 일본을 볼 때&lt;br /&gt;
되게 든든한 사람들이에요&lt;br /&gt;
이런 느낌으로&lt;br /&gt;
그러니까 많은 걸 포용하면서&lt;br /&gt;
이해해야 돼요&lt;br /&gt;
지금은 힘들어요&lt;br /&gt;
지금은 그 북이 살아 있는데&lt;br /&gt;
공산당이 인정받기엔&lt;br /&gt;
그러니까 이것도 이해해야 돼요&lt;br /&gt;
좌파들이 이걸 이해 못 해요&lt;br /&gt;
북하고 지금&lt;br /&gt;
종전이 된 게 아니잖아요?&lt;br /&gt;
&lt;br /&gt;
그런데 어떻게 공산당을&lt;br /&gt;
대놓고 우리가 이렇게&lt;br /&gt;
같이 평등하게 못 대해 주는&lt;br /&gt;
처지라는 걸 이해해야 돼요&lt;br /&gt;
이걸 이해 못 하고요&lt;br /&gt;
어떻게 공산당이&lt;br /&gt;
이 땅에서 말도 못 하냐&lt;br /&gt;
막 이러는데&lt;br /&gt;
6·25를 일으키지 말든가&lt;br /&gt;
책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lt;br /&gt;
항상 자기 책임은 안 보고&lt;br /&gt;
남 탓만 하려고 그래요&lt;br /&gt;
6·25 일으키지 않았으면&lt;br /&gt;
그런 말 할 수 있죠&lt;br /&gt;
6·25 일으켜 놓고는&lt;br /&gt;
공산당 그 무덤&lt;br /&gt;
안 파낸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lt;br /&gt;
&lt;br /&gt;
그렇지 않아요?&lt;br /&gt;
그러니까 그거는&lt;br /&gt;
그러니까 이렇게&lt;br /&gt;
그때그때 자찜 자찜을&lt;br /&gt;
판단하는 게&lt;br /&gt;
어려운 거예요&lt;br /&gt;
그러면서 제가 느끼는 거는&lt;br /&gt;
진짜 철학의 달인이&lt;br /&gt;
안 되고서는 역사를 이렇게&lt;br /&gt;
판단할 수 있을까?&lt;br /&gt;
하는 생각도 같이 해요&lt;br /&gt;
그래서 경사일여라고 하는 게&lt;br /&gt;
경전에 능통한 사람 아니면&lt;br /&gt;
역사도 판단하기&lt;br /&gt;
힘들겠다는 거예요&lt;br /&gt;
근본원리·보편법칙을 모르니까&lt;br /&gt;
사안 사안별로&lt;br /&gt;
방편을 못 찾아낸다는 거죠&lt;br /&gt;
&lt;br /&gt;
저도 이제 시작하려는 거예요&lt;br /&gt;
양심사관&lt;br /&gt;
앞으로 죽을 때까지&lt;br /&gt;
하나씩 파헤치다 보면&lt;br /&gt;
꽤 파헤치고 죽지 않을까요?&lt;br /&gt;
제가 이제&lt;br /&gt;
공부를 시작한 이상은&lt;br /&gt;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녹취록]]&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26:21 GMT</pubDate>
			<dc:creator>보급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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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녹취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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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새 문서: 학당 강의의 녹취록에 해당하는 문서입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강의라면 &lt;a href=&quot;/w/%ED%85%9C%ED%94%8C%EB%A6%BF:%EA%B0%95%EC%9D%98_%EB%85%B9%EC%B7%A8_%EB%AC%B8%EC%84%9C&quot; title=&quot;템플릿:강의 녹취 문서&quot;&gt;템플릿:강의_녹취_문서&lt;/a&gt;의 표를 상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학당 강의의 녹취록에 해당하는 문서입니다.&lt;br /&gt;
&lt;br /&gt;
유튜브에 올라온 강의라면 [[템플릿:강의_녹취_문서]]의 표를 상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10:01 GMT</pubDate>
			<dc:creator>보급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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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으로 풀어본 &#039;나라는 생각&#039; 260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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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새 문서: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margin:left&amp;quot;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일자  | 2026. 02. 04. 水.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게시일자  | 2026. 04. 05.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동영상 길이  | 9:19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 중 인용 도서  | - |-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유튜브 주소  | https://youtu.be/819GY4Y8VuQ |}   &amp;lt;poem&amp;gt;  칸트 책 다 해서요 칸트 고민이 뭐냐면요 인간이란 무엇인가예요, 한마디로....&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margin:left&amp;quot; &lt;br /&gt;
|-&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일자 &lt;br /&gt;
| 2026. 02. 04. 水.&lt;br /&gt;
|-&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게시일자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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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동영상 길이 &lt;br /&gt;
| 9:19&lt;br /&gt;
|-&lt;br /&gt;
!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강의 중 인용 도서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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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amp;quot;text-align: left;&amp;quot;| 유튜브 주소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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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lt;br /&gt;
칸트 책 다 해서요&lt;br /&gt;
칸트 고민이 뭐냐면요&lt;br /&gt;
인간이란 무엇인가예요,&lt;br /&gt;
한마디로.&lt;br /&gt;
칸트가 그랬어요.&lt;br /&gt;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lt;br /&gt;
알고 싶다.&lt;br /&gt;
그래서 칸트의 유명한&lt;br /&gt;
세 가지 질문이&lt;br /&gt;
무엇을 믿을 수 있고,&lt;br /&gt;
무엇을 또 우리가 할 수 있고,&lt;br /&gt;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인간은.&lt;br /&gt;
이 세 가지 질문을 던지고&lt;br /&gt;
자기 철학 체계를 전개해요.&lt;br /&gt;
한마디로 인간이란 무엇인가를&lt;br /&gt;
알고 싶다는 거죠.&lt;br /&gt;
인간은 어디다 쓰는 물건인가?&lt;br /&gt;
과학이 못 해 주죠.&lt;br /&gt;
과학은 이 얘기는 해 주죠.&lt;br /&gt;
인간이란 몸이 &lt;br /&gt;
우주의 별에서 온 &lt;br /&gt;
먼지들이 모여서&lt;br /&gt;
이렇게 각종 원소들이&lt;br /&gt;
모여서 만들어졌다. &lt;br /&gt;
죽으면 또 별로 &lt;br /&gt;
우주로 흩어진다.&lt;br /&gt;
뭐 이런 얘기는 해 주겠지만.&lt;br /&gt;
과학자 의견이 &lt;br /&gt;
다 맞다고 해도요&lt;br /&gt;
어차피 우리가 &lt;br /&gt;
뇌가 생기고 나니까 &lt;br /&gt;
정신 작용이라는 게 &lt;br /&gt;
생겼잖아요.&lt;br /&gt;
이 정신 작용은 &lt;br /&gt;
이 자체로 또 다른 거예요.&lt;br /&gt;
그러니까 과학자들 말처럼&lt;br /&gt;
원자가 모였다고 생물의&lt;br /&gt;
특징을 갖지는 않는데&lt;br /&gt;
원자가 일정 &lt;br /&gt;
조합이 이루어지니까&lt;br /&gt;
생명 현상이 일어난 거죠,&lt;br /&gt;
원자 분자로는 설명할 수 없는.&lt;br /&gt;
이 세포들이 모이다 보니까&lt;br /&gt;
또 더 고차원적인&lt;br /&gt;
생명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lt;br /&gt;
그게 지금 우리 &lt;br /&gt;
정신 작용이죠.&lt;br /&gt;
그러면 이거는 정신 작용의 &lt;br /&gt;
또 다른 룰이 필요한 거예요.&lt;br /&gt;
그러니까 이 메커니즘을&lt;br /&gt;
연구해야 하는 거예요.&lt;br /&gt;
이거를 물질주의로&lt;br /&gt;
환원할 수 없다는 거죠.&lt;br /&gt;
정신 작용이 사실은&lt;br /&gt;
양자 작용이래.&lt;br /&gt;
아 그렇대? &lt;br /&gt;
어쩌라고요?&lt;br /&gt;
근데 나는 왜 이렇게 괴로워?&lt;br /&gt;
나 괴로운 건 &lt;br /&gt;
어떻게 해 줄 거야?&lt;br /&gt;
나 실연당해서 아픈데&lt;br /&gt;
양자 이런 걸로 &lt;br /&gt;
설득이 안 되잖아.&lt;br /&gt;
그녀도 양자였어.&lt;br /&gt;
그녀가 양자랑 원자 전자끼리&lt;br /&gt;
서로 밀어낸 거야. 그래~&lt;br /&gt;
누구는 합치던데?&lt;br /&gt;
짜증 나는 거야.&lt;br /&gt;
넌 나만 밀어낸 거야? &lt;br /&gt;
그러니까 이게 정신 작용이&lt;br /&gt;
만족하는 설명이&lt;br /&gt;
그게 철학인 거예요, 사실은. &lt;br /&gt;
그게 심리학이고 &lt;br /&gt;
더 나아가서 철학인 거죠.&lt;br /&gt;
고차원적으로 만족시켜주는 건 &lt;br /&gt;
철학이고&lt;br /&gt;
기본적으로 이 영혼의 세계를 &lt;br /&gt;
존중해서 설명해 주면&lt;br /&gt;
심리학이고요. &lt;br /&gt;
3단계예요.&lt;br /&gt;
우리 정신 현상이 있는데&lt;br /&gt;
이게 혼의 세계죠. &lt;br /&gt;
정신 현상을 정신 현상답게 &lt;br /&gt;
연구한 과학이, 존중해서 &lt;br /&gt;
연구한 과학이 심리학이고요.&lt;br /&gt;
이걸 물질 현상으로&lt;br /&gt;
설명해 보는 게&lt;br /&gt;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거죠. &lt;br /&gt;
과학이고요.&lt;br /&gt;
위쪽에서 바라보면서&lt;br /&gt;
그건 사실은 영의 작용이야,&lt;br /&gt;
이 혼이란 건.&lt;br /&gt;
참나로부터 신성으로부터&lt;br /&gt;
설명하는 방식이 철학이죠.&lt;br /&gt;
철학, 심리학, 과학이 &lt;br /&gt;
다 같은 정신을 &lt;br /&gt;
연구하는 거예요, 지금.&lt;br /&gt;
근데 다른 각도에서&lt;br /&gt;
연구하는 거예요.&lt;br /&gt;
정신 현상이 일어나려면&lt;br /&gt;
물질적으로 어떤&lt;br /&gt;
변화가 필요한가?&lt;br /&gt;
과학, 물리학, 뇌과학.&lt;br /&gt;
정신 현상의, &lt;br /&gt;
아프다고 하는데&lt;br /&gt;
안 아프게 하려면&lt;br /&gt;
어떻게 처방해야 되나? &lt;br /&gt;
심리학. &lt;br /&gt;
근원적으로&lt;br /&gt;
이 정신 현상의 근원이&lt;br /&gt;
신성에 근거한다면&lt;br /&gt;
우리는 어떻게 처방을 &lt;br /&gt;
해야 옳은가?&lt;br /&gt;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알고&lt;br /&gt;
선한 걸 해야만 이 정신은 &lt;br /&gt;
근본적으로 심오하게 &lt;br /&gt;
만족하게 돼 있다.&lt;br /&gt;
더 심오한 만족을&lt;br /&gt;
찾아가는 거죠.&lt;br /&gt;
대증요법이 아니라&lt;br /&gt;
증상만 완화시키는 게 아니라&lt;br /&gt;
더 근원적 처방을 찾아가면 &lt;br /&gt;
철학이 돼요.&lt;br /&gt;
형이상학이 되는 거죠.&lt;br /&gt;
3단계에서 볼 수 있으면 돼요.&lt;br /&gt;
그러니까 제가 철학은 과학에&lt;br /&gt;
반대할 게 아니라는 게&lt;br /&gt;
아니 바라본 측면이 다르니까&lt;br /&gt;
물리학자한테 더 연구해서&lt;br /&gt;
빨리 더 설명하라고&lt;br /&gt;
요구해야 해요, 철학은. &lt;br /&gt;
너네 일 안 하냐?&lt;br /&gt;
우리 철학도 열심히 일하는데&lt;br /&gt;
왜 과학, 빨리 뇌에&lt;br /&gt;
대해서 더 풀어달라는 거죠.&lt;br /&gt;
이게 다른 차원이기 때문에 &lt;br /&gt;
이게 우리가 맞으면&lt;br /&gt;
네가 틀리고가 아니에요.&lt;br /&gt;
물질 측면에서 봤을 때&lt;br /&gt;
어디까지 이 정신 현상이 &lt;br /&gt;
파악되는지&lt;br /&gt;
우리는 궁금해해야 해요.&lt;br /&gt;
철학자들은 빨리 &lt;br /&gt;
그 자료를 원해야 해요.&lt;br /&gt;
그래서 이게 &lt;br /&gt;
한주 이진상 선생이라고&lt;br /&gt;
면우 선생님의 선생님이&lt;br /&gt;
개발한 삼간법이라는 건데요.&lt;br /&gt;
그때 이기론에 적용한 건데&lt;br /&gt;
제가 정신에&lt;br /&gt;
적용해 본 거예요.&lt;br /&gt;
이기론에 적용하면요,&lt;br /&gt;
한주 선생이, &lt;br /&gt;
우리 마음을 봤을 때&lt;br /&gt;
정신을 봤을 때&lt;br /&gt;
기라고 주장한 사람들은 &lt;br /&gt;
도간 이 전도할, &lt;br /&gt;
뒤집어질 도 자인데요&lt;br /&gt;
밑에서 봤다는 거예요.&lt;br /&gt;
이(理)로 정신 현상을,&lt;br /&gt;
본인은 원리로&lt;br /&gt;
보고 싶어 하거든요.&lt;br /&gt;
인의예지의 원리로&lt;br /&gt;
보고 싶어 하시는 분은&lt;br /&gt;
수간, 수직으로 보고 &lt;br /&gt;
있다는 거예요, 위에서. &lt;br /&gt;
그다음에 횡간, &lt;br /&gt;
옆에서 보면요&lt;br /&gt;
이발, 기발, &lt;br /&gt;
인심, 도심이 싸워요.&lt;br /&gt;
그러니까 마음이,&lt;br /&gt;
순수 원리로 보는 건&lt;br /&gt;
마음이 신성으로&lt;br /&gt;
보이는 거거든요.&lt;br /&gt;
이거는 수간. &lt;br /&gt;
마음이 그냥&lt;br /&gt;
탁한 에너지로 보이는 것은&lt;br /&gt;
밑에서 보고 있다는 거예요.&lt;br /&gt;
도간, 뒤집어질 도 자 써서.&lt;br /&gt;
횡간, 옆에서 보면요&lt;br /&gt;
이발, 기발&lt;br /&gt;
이가 발동했다 기가 발동했다 &lt;br /&gt;
한다는 거예요.&lt;br /&gt;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lt;br /&gt;
양쪽이. &lt;br /&gt;
재밌죠?&lt;br /&gt;
이 삼간법을 우리 영혼,&lt;br /&gt;
정신에 적용해 보면 이렇게 &lt;br /&gt;
과학, 심리학, 철학으로 &lt;br /&gt;
볼 수도 있다는 거죠.&lt;br /&gt;
이건 제가 응용해서&lt;br /&gt;
적용해 본 겁니다.&lt;br /&gt;
그게 원래 싸울 일&lt;br /&gt;
없다고 나온 거예요.&lt;br /&gt;
삼간법도 마음을&lt;br /&gt;
기의 현상으로만 보면&lt;br /&gt;
마음은 반드시 기의&lt;br /&gt;
현상을 일으킬 테니까&lt;br /&gt;
기의 현상으로도&lt;br /&gt;
설명할 수 있다.&lt;br /&gt;
또 한편으로는 원리와 기의&lt;br /&gt;
조화로운 작용으로도&lt;br /&gt;
설명할 수 있고&lt;br /&gt;
한편으로는 원리로만&lt;br /&gt;
설명할 수 있다, 마음은.&lt;br /&gt;
우리가 마음은 결국&lt;br /&gt;
마음의 근본은 허령지각이다.&lt;br /&gt;
그러면 형이상학적으로&lt;br /&gt;
접근한 거죠,&lt;br /&gt;
마음의 근원을&lt;br /&gt;
참나에다 댄 거니까.&lt;br /&gt;
마음을 양심과 욕심의 싸움&lt;br /&gt;
이렇게 보면&lt;br /&gt;
심리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죠.&lt;br /&gt;
왜 사람이 어떨 땐&lt;br /&gt;
이런 마음을 냈다&lt;br /&gt;
어떨 땐 이런 마음을 낼까? &lt;br /&gt;
하면서 두 마음 간의&lt;br /&gt;
균형을 잡아보려고.&lt;br /&gt;
그런데 밑에서 보면&lt;br /&gt;
다 뇌의 현상이죠.&lt;br /&gt;
물질 현상이죠,&lt;br /&gt;
호르몬 현상이고.&lt;br /&gt;
호르몬이 나와주고&lt;br /&gt;
뇌가 이렇게 작용함으로써&lt;br /&gt;
이런 감정이, 사람은&lt;br /&gt;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어있다.&lt;br /&gt;
그래서 뇌적으로도&lt;br /&gt;
다 설명할 수 있죠,&lt;br /&gt;
뇌와 호르몬&lt;br /&gt;
심신 상호작용으로.&lt;br /&gt;
그런데 조선시대 때도&lt;br /&gt;
그렇게 심신 상호작용을&lt;br /&gt;
설명하는 것을 &lt;br /&gt;
도간이라고 본 거예요.&lt;br /&gt;
기로 설명하는 거예요.&lt;br /&gt;
그래서 면우 선생님 &lt;br /&gt;
글을 보면요&lt;br /&gt;
마음 심 하면 벌써&lt;br /&gt;
마음 심이 여러 개예요.&lt;br /&gt;
마음 심의 본체는요&lt;br /&gt;
인의예지의 원리나&lt;br /&gt;
허령지각이고요.&lt;br /&gt;
이 마음 심의 편체,&lt;br /&gt;
좀 치우친 몸뚱이는&lt;br /&gt;
마음의 편체라고 하면요&lt;br /&gt;
청탁혼명지기, 기질이&lt;br /&gt;
청탁수박이 있잖아요.&lt;br /&gt;
지혜롭거나 어리석거나&lt;br /&gt;
실천력이 있거나 없거나&lt;br /&gt;
섞여 있는 상태.&lt;br /&gt;
그다음에 물질로 볼 때는요&lt;br /&gt;
가운데가 오목한 심장 모양을 &lt;br /&gt;
상징하는 표현을 써요.&lt;br /&gt;
가운데가 오목한 &lt;br /&gt;
이런 그릇이다.&lt;br /&gt;
물질적으로도 얘기해요.&lt;br /&gt;
심장 그러면 마음 심은&lt;br /&gt;
물질의 마음, &lt;br /&gt;
기운의 마음,&lt;br /&gt;
또 원리의 마음 이렇게 &lt;br /&gt;
최소 3단계로 설명합니다.&lt;br /&gt;
물질의 마음을 말하느냐,&lt;br /&gt;
기의 마음을 말하느냐,&lt;br /&gt;
본체인 원리의 마음을 &lt;br /&gt;
말하느냐.&lt;br /&gt;
그러니까 조선 선비들도 &lt;br /&gt;
다 그렇게 &lt;br /&gt;
정신 하나 가지고도&lt;br /&gt;
여러 가지로 보던 거예요.&lt;br /&gt;
그때는 마음을&lt;br /&gt;
심장을 위주로 봤죠.&lt;br /&gt;
그런데 지금은 &lt;br /&gt;
뇌 위주로 보는 게 &lt;br /&gt;
더 맞죠, 뇌로 보는 게.&lt;br /&gt;
다만 심장과 장부까지&lt;br /&gt;
다 연결돼 있습니다,&lt;br /&gt;
지금 현대 과학적으로도.&lt;br /&gt;
스트레스받는 게&lt;br /&gt;
장에서부터 시작되고&lt;br /&gt;
이러잖아요.&lt;br /&gt;
예전 한의학도 맞아요.&lt;br /&gt;
장부마다 신을 설정하거든요.&lt;br /&gt;
장부마다 신이 있어요.&lt;br /&gt;
심장의 중심 신이 있고요&lt;br /&gt;
그게 뇌랑 상호작용하면서&lt;br /&gt;
작동합니다.&lt;br /&gt;
우리 정신 작용이 &lt;br /&gt;
육체 전체에 걸쳐서 &lt;br /&gt;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lt;br /&gt;
현대 과학에서 장, 위, 심장 &lt;br /&gt;
다 장부마다 있다고 보죠.&lt;br /&gt;
뇌랑 다 상호작용하는 거죠.&lt;br /&gt;
우리 눈도 튀어나온&lt;br /&gt;
뇌라고 보잖아요.&lt;br /&gt;
뇌가 앞으로 밖으로&lt;br /&gt;
나와있는 거예요.&lt;br /&gt;
몸 전체에 걸쳐서&lt;br /&gt;
신이 지금 사실은 &lt;br /&gt;
총체적으로 관장하고 &lt;br /&gt;
있는 거예요.&lt;br /&gt;
이걸 동양에서는 신이라고&lt;br /&gt;
따로 부른 거예요,&lt;br /&gt;
신이 작동하는.&lt;br /&gt;
그런데 물리학에서는&lt;br /&gt;
양자 상태에서의 어떤&lt;br /&gt;
상호작용을 얘기하려고 하겠죠.&lt;br /&gt;
어디까지나 물질로&lt;br /&gt;
얘기해야 하니까.&lt;br /&gt;
또 기운을 중시한 사람은&lt;br /&gt;
어디까지나 기로&lt;br /&gt;
얘기하고 싶어 하겠죠.&lt;br /&gt;
우리 몸 안에 물질이 아닌 &lt;br /&gt;
기가 몸 전체를&lt;br /&gt;
하나로 관장하고 있다고&lt;br /&gt;
얘기하고 싶겠죠.&lt;br /&gt;
종기(宗氣)라는 게 있어요.&lt;br /&gt;
몸 전체를 관장하는 기운,&lt;br /&gt;
심장 중심으로 해 가지고.&lt;br /&gt;
근데 신으로 얘기하면&lt;br /&gt;
허령지각이라는&lt;br /&gt;
원신이 나오고요.&lt;br /&gt;
&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녹취록]]&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08:16 GMT</pubDate>
			<dc:creator>보급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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